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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애착’ 이야기를 담은 글 2편이에요.
아직 목도 못 가누는 0~3개월, 뭘 해줘야 할지 막막하죠. 특별한 교구 없이 부모의 얼굴·목소리·품·손길로 시각·청각·촉각을 깨우는 오감·애착 놀이 8가지와 안전 원칙, 상담 기준을 담았어요.
화장실 문만 닫아도 우는 9개월. 분리불안이 왜 이 시기에 두드러지는지, 대개 언제까지 이어지는지, 짧은 인사·안심 물건 같은 대처법과 상담이 필요한 기준까지 정리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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