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돌 전후
10~12개월, 이맘때 가이드
잡고 서고, 가구를 붙잡고 걷는 아기가 많아져요. 첫 걸음마와 첫 단어라는 두 개의 큰 이정표가 가까워집니다.
이름을 부르면 돌아보고 간단한 말을 알아들어요. 엄지와 검지로 집는 정교한 동작(집게잡기)이 자라요.
이 시기의 흔한 모습
- 잡고 서기, 가구 잡고 옆으로 걷기
- 집게잡기(엄지+검지)가 정교해져요
- 이름에 반응하고 짧은 지시를 이해해요
- 첫 단어가 나오기도 해요 (정상 범위가 아주 넓어요)
💡 이 시기 한 가지만 기억한다면
위 내용은 질병관리청 K-DST(영유아 발달선별검사)와 AAP/CDC 발달 이정표를 참고한 일반 정보로, 진단이나 의료 조언을 대신하지 않아요. 발달 속도는 아이마다 다르며, 걱정될 땐 영유아 건강검진과 소아과 상담을 활용하세요.
이 시기의 놀이
전체 보기 →비 오는 날에도 좋은, 13개월 실내놀이 다섯
비가 와서 나가지 못하는 날, 집에 있는 종이컵과 스티커만으로 충분해요. 이맘때 손끝·균형 발달에 딱 맞는 다섯 가지 실내놀이를 모았어요.
오감을 깨우는, 12개월 물놀이 아이디어
따로 사지 않아도 되는 최고의 감각 교구, 물. 10~14개월 아기와 욕실에서 안전하게 즐기는 물놀이 세 가지와 온도·미끄럼 준비 팁, 물을 무서워하는 아기를 위한 접근법까지 정리했어요.
옹알이가 한창인 10개월, 말문을 여는 놀이
'마마' '바바' 옹알이가 한창인 7~12개월, 말문을 여는 건 교구가 아니라 말 걸기예요. 옹알이 따라 하기·일상 중계·손유희 등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언어 놀이와 흔한 궁금증을 담았어요.
기어다니기 시작한 8개월, 안전한 탐색 놀이
기기 시작하면 아기의 세상이 갑자기 넓어져요. 온 집안을 누비는 7~10개월의 호기심을 막지 않으면서 안전하게 탐색하도록 돕는 놀이 세 가지와 환경 만들기, 이 시기 흔한 궁금증을 정리했어요.
이 시기의 일기
전체 보기 →밤마다 깨는 아이, 이맘때는 다 그런 걸까요
13개월, 또 새벽 3시에 깼어요. 통잠은 언제쯤일까 막막한 밤을 지나는 부모에게 — 돌 전후 밤잠이 흔들리는 이유와 오늘 밤 해볼 수 있는 것, 병원에 물어봐야 할 신호까지 담았어요.
이앓이가 시작됐어요, 이맘때 우리가 한 것들
며칠째 보채고 침이 흥건하고 미열까지 — 이앓이일 수 있어요. 잇몸 마사지와 냉장 치발기 활용법, 이앓이 주간을 버티는 우리 집 요령, 이앓이로 봐선 안 되는 증상(고열·처짐)까지 정리했어요.
엄마만 찾는 아기, 첫 분리불안이 왔어요
화장실 문만 닫아도 우는 9개월, 껌딱지가 된 아기와 지쳐가는 나. 분리불안이 애착의 증거인 이유와 짧은 인사·안심 물건 같은 실전 대처, 상담이 필요한 기준까지 담은 이야기예요.
이 시기의 추천
전체 보기 →첫 돌 즈음, 오래 쓰는 원목 장난감 셋
돌 선물, 화려함보다 '오래 손이 가는지'가 기준이에요. 12~18개월 발달에 맞으면서 두세 살까지 쓰는 원목 장난감 세 가지와 고른 이유, 일부러 뺀 것, 오래 쓰는 관리법까지 담았어요.
첫 걸음마 신발, 돌 지나 어떻게 고를까
걷기 시작한 12~18개월의 첫 신발은 멋보다 발 건강이 먼저예요. 잘 휘는 바닥·가벼운 무게 같은 필수 조건과 사이즈 재는 법, 피해야 할 신발 유형, 신기 싫어할 때 요령까지 정리했어요.
돌 전후, 첫 그림책으로 좋았던 다섯 권
돌 전후 첫 그림책, 글밥보다 '만질 수 있는가'가 기준이에요. 물고 던져도 되는 책 고르는 법과 읽어 주기 요령, 도서관으로 아이 취향을 시험하는 경제적인 방법까지 담았어요.
마이크로 킥보드 모델별 적정 월령 — 미니2그로우·미니·맥시 고르기
12개월부터 탈 수 있는 마이크로 킥보드, 모델마다 맞는 월령이 달라요. 미니2그로우·미니·맥시를 적정 월령과 안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.
내 아이 시기를 저장해 두면, 홈에서 매달 이 가이드가 자동으로 따라와요. (지금 구간: 10–12개월)